글

9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제조기업 회사소개용 팜플렛 제작, 대구에서 잘하는 곳이 있을까요?

이미지
■ 핵심 요약 ① 제조기업 회사소개 팜플렛은 개요·사업 영역·설비·연락처를 한 장에 압축해 보여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② 2단 접지 기준 접으면 148×210mm, 4면 구성으로 500~1,000부 선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③ 원고와 사진 준비 상태에 따라 제작 기간이 달라지니 미리 정리해두면 진행이 빨라집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대구 팜플렛 제작을 알아보고 계시다면, 회사소개용 팜플렛은 판형과 구성 순서만 제대로 잡아도 대부분 원하는 완성도로 나옵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제조기업 회사소개용 팜플렛 작업물을 통해 표지와 내지를 어떻게 구성했는지 짚어드릴게요. 제조기업 회사소개 팜플렛에는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까? 제조기업 회사소개 팜플렛은 대표 인사말보다 회사 개요, 사업 영역, 보유 설비나 인증, 연락처를 순서대로 배치해 한 장에서 회사 전체 그림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설비나 산업재를 다루는 회사라면 사진 톤과 정보 배치만으로도 신뢰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표지에는 대표 이미지를 크게 쓰고 내지에는 정보를 항목별로 정리하는 구성이 자주 쓰입니다. 저희가 진행한 제조기업 회사소개 팜플렛 사례를 보면, 표지는 시설 전경 사진을 전면에 배치하고 상단에는 로고와 사명을 올린 컬러 바, 하단에는 QR코드와 연락처 바를 넣어 한눈에 정보를 찾을 수 있게 잡았습니다. 펼침면인 내지에는 개요를 표 형태로 정리한 정보표를 한쪽에, 사업 흐름이나 신청 절차를 3단계 원형 아이콘으로 표현한 다이어그램을 다른 한쪽에 배치했고, 하단에는 설비·현장 사진 2장과 색상 바로 마무리했습니다. 표지에 담을 것 회사명·로고, 대표 이미지(시설 전경 등), 핵심 슬로건, 연락처·QR코드 내지에 담을 것 사업 영역, 보유 설비·인증, 진행 절차나 연혁, 담당 부서 연락처 팜플렛 판형과 페이지 구성은 어떻게 정할까? 2단 접지 팜플렛은 A4 용지...

채용 홍보 포스터 제작해주는 곳을 찾는다면

이미지
■ 핵심 요약 ① 채용 홍보 포스터는 디자인과 인쇄를 함께 진행하는 곳에 맡기면 시안부터 완성 출력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어요 ② 사내 게시용은 A2(420×594mm)에 3~4영업일, 채용설명회 배포용은 A1 이상 규격에 4~5영업일 정도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요 ③ 옥외에 오래 걸 포스터는 PP코팅이나 유포지 같은 방수 마감을, 실내용은 아트지 인쇄로도 충분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채용 홍보 포스터는 디자인과 인쇄를 한 팀이 맡아 진행하면 시안 확정부터 완성 출력까지 한 곳에서 끝낼 수 있어서, 별도로 인쇄소를 알아보러 다닐 필요가 없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홍보물 작업을 통해 채용 홍보 포스터의 레이아웃 구성과 옥외 게시용 대형 포스터가 실제로 어떻게 완성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채용 홍보 포스터, 제작해주는 곳을 어떻게 골라야 할까? 채용 홍보 포스터를 맡길 곳을 고를 때는 디자인 실력뿐만 아니라 인쇄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디자인과 인쇄가 나뉘어 있으면 시안 수정이나 색상 조율 과정에서 소통 단계가 늘어나 일정이 늘어지기 쉽거든요. 저희가 진행한 제조기업 홍보물 작업을 보면, 짙은 색 배경에 큼직한 흰색 헤드라인과 부제를 위쪽에 배치하고 그 아래 서비스 소개 문단을 간결하게 넣은 다음, 하단에는 관련 사진 세 장을 나란히 배치해 사업 영역을 한눈에 보여주는 구성으로 완성했습니다. 헤드라인·부제·본문·사진밴드 순서로 정리하는 이 레이아웃은 채용 홍보 포스터에도 그대로 응용할 수 있는 기본 구조예요. 채용 홍보 포스터에는 어떤 내용을 어떻게 배치해야 효과적일까? 채용 홍보 포스터는 상단에 회사명과 채용 문구 같은 핵심 헤드라인을 크게 넣고, 하단에는 지원 방법이나 QR코드처럼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정보를 배치하는 구성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채용설명회 포스터처럼 여러 사람이 지나치며 보는 경우라면 게시 거리를 감안해 헤드라인은 더 크게, 세부 정보는 QR코드로 대체해 ...

신제품 나올 때마다 카탈로그 업데이트까지 원스톱으로 되는 곳

이미지
■ 핵심 요약 ①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카탈로그를 처음부터 새로 만들 필요는 없고, 원본 파일과 그리드를 유지한 채 필요한 페이지만 추가·교체하면 돼요 ② 부분 업데이트와 전체 재제작은 소요 기간과 인쇄 부수 계산이 달라서 미리 구분해두는 게 좋아요 ③ 처음 카탈로그를 만들 때부터 목차와 그리드를 여유 있게 짜두면 이후 업데이트가 훨씬 수월해져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카탈로그를 새로 만들 필요는 없고, 기존 원본 파일과 디자인 톤을 유지한 채로 신제품 페이지만 추가하거나 기존 페이지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업데이트받을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우주통신 장비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제품 카탈로그와, 실내 살균 기기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신제품 리플렛 작업물을 통해 제품이 늘어날 때 인쇄물을 어떻게 관리하고 업데이트하는지 짚어볼게요.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카탈로그를 통째로 다시 만들어야 할까? 신제품이 추가될 때마다 카탈로그 전체를 새로 디자인할 필요는 없고, 기존 파일의 그리드·목차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 채 신제품 소개 페이지만 추가하거나 기존 페이지를 교체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에요. 이렇게 진행하려면 처음 제작할 때 쓴 원본 디자인 파일을 제작 업체가 그대로 보관하고 있어야 하고, 컬러·폰트·아이콘 스타일 같은 디자인 톤이 처음과 똑같이 이어져야 나중에 페이지를 덧붙였을 때도 이질감이 없어요. 저희가 진행한 우주통신 장비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카탈로그도 이런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표지는 짙은 배경에 지구와 위성을 그래픽으로 배치해 우주·통신이라는 업종 이미지를 담았고, 내지는 옅은 하늘색 톤을 기본 그리드로 잡아 수신 성능과 통신망 구성 같은 기술 내용을 지도와 아이콘, 도식으로 정리했어요. 페이지 수가 많은 기술 카탈로그는 보통 중철제본이나 무선제본으로 마감하는데, 이렇게 컬러와 그리드 규칙을 하나로 잡아두면 새로운 장비나 서비스가 추가될 때도 같은 규칙 안에서 페이지만 늘려가면 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