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로그 만든 업체가 연락 두절됐다면, 새로 제작해주는 곳

■ 핵심 요약

① 예전 업체와 연락이 끊겨도 카탈로그를 새로 제작할 수 있어요
② 원본 파일이 없으면 시안 준비에 5~7영업일 정도 더 걸려요
③ 로고 원본과 브랜드 컬러 코드부터 챙기면 재작업이 빨라져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예전에 맡겼던 업체와 연락이 닿지 않아도 완성된 인쇄물이나 파일 한 부만 있으면 표지부터 내지까지 처음부터 새로 진행할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자동화 설비 제조기업의 사례를 통해, 이런 경우 이 인쇄물이 어떻게 새로 구성되는지 보여드릴게요.

만든 업체와 연락이 끊기면 어떻게 다시 만들 수 있을까?

예전 업체가 폐업했거나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에도, 완성된 실물 인쇄물이나 PDF 파일 한 부만 있으면 그 구성을 참고해 표지부터 내지까지 새 레이아웃으로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예전 파일을 그대로 열어 쓰는 게 아니라, 페이지 흐름과 정보량만 참고해 처음부터 새로 짜는 방식이라 오히려 구성을 더 깔끔하게 정리할 기회가 되기도 해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자동화 설비와 소재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 홍보물을 다시 구성한 사례에서는, 표지에 사선 형태의 컬러 그래픽과 로고, 슬로건을 배치하고, 내지는 로봇자동화·정밀측정 같은 사업 분야를 소제목 아래 표로 나눠 정리했어요. 각 분야 아래에는 구축 사례 사진을 2행 2열로 묶어 보여주고 국문 설명과 영문 표기를 함께 넣어, 표지 포함 24페이지 분량에 무선제본과 무광 코팅으로 마감했습니다.

자동화 설비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카탈로그 표지와 내지 디자인, 퍼스트디자인이 새로 제작

원본 디자인 파일이 없어도 다시 만들 수 있을까?

기존 파일이 전혀 남아있지 않더라도, 인쇄된 실물이나 스캔한 이미지만 있으면 텍스트는 다시 입력하고 사진은 재촬영하거나 고해상도로 새로 확보해서 처음부터 파일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원본 파일 없는 카탈로그, 다시 제작하는 곳 찾는다면 글에서도 이 방식의 진행 과정을 다뤘어요.

설비나 제품처럼 다시 촬영하기 까다로운 대상은 현장 촬영이나 보유 이미지 자료를 재구성해서 채워 넣는데, 이 과정이 들어가면 자료가 온전히 있을 때보다 시안을 준비하는 기간이 며칠 더 걸립니다. 그래서 처음 상담할 때 남아있는 자료가 실물뿐인지, 파일이 일부라도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요.

구분 원본 자료가 없는 경우 원본 자료가 있는 경우
준비 작업 텍스트 재입력 + 이미지 재촬영·스캔 파일 열어 바로 수정
시안 준비 기간 5~7영업일 2~3영업일

새로 맡기기 전에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다시 진행하기 전에는 로고 원본 파일(ai·eps 등)과 브랜드 컬러 코드, 유지하고 싶은 이전 구성을 먼저 정리해두는 것이 재작업 속도를 좌우해요. 이 세 가지가 없으면 색상을 눈대중으로 맞추거나 로고를 다시 그려야 해서 시간이 더 걸리거든요.

이 세 가지만 미리 챙겨두면 새로 진행할 제작 업체를 찾았을 때 소통 시간이 크게 줄어들고, 결과물의 색감이나 톤도 예전과 크게 벗어나지 않게 유지할 수 있어요.

그대로 살릴 것
로고 원본 파일, 브랜드 컬러 코드, 자주 쓰던 서체
새로 정리할 것
최신 스펙표·인증 이력, 바뀐 제품 라인업, 변경된 연락처와 주소

다시 만들면 기간과 진행 방식은 어떻게 달라질까?

원본 자료 없이 처음부터 다시 만들 때는 자료 정리와 시안 준비에 며칠이 더 들어가 표지부터 인쇄까지 총 7~10영업일 정도로 계획하는 게 안전해요. 자료가 온전한 경우보다 일정을 여유 있게 잡아두면 중간에 재촬영이나 재입력이 필요해져도 급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진행 순서는 자료를 먼저 취합한 뒤 기획과 시안, 감리를 거쳐 인쇄로 넘어가는데, 원본이 있을 때는 자료 취합 단계가 짧아지는 대신 나머지 순서는 동일하게 진행돼요.

구분 일반적인 신규 제작 원본 없이 다시 만들 때
자료 준비 브랜드 가이드·기존 파일 활용 실물 촬영·재촬영·재입력 필요
진행 순서 기획 → 시안 → 감리 → 인쇄 자료 취합 → 기획 → 시안 → 감리 → 인쇄

자주 묻는 질문(FAQ)

Q. 원본 파일이 없는데 카탈로그 다시 해주는 곳 있을까?

인쇄된 실물이나 PDF 한 부만 있어도 저희 쪽에서 텍스트와 이미지를 다시 정리해 새 파일로 만들어 드려요. 사진이 부족한 페이지는 현장 촬영이나 자료 조사로 채워 넣습니다.

Q. 카탈로그가 오래됐는데 리뉴얼해주는 곳 있어?

예전 구성 중 살릴 부분과 바꿀 부분을 먼저 정리한 뒤, 최신 제품과 인증 정보를 반영해 전체 레이아웃을 새로 잡아드립니다.

Q. 제품 몇 개만 바뀌었는데 카탈로그 수정해주는 곳 어디야?

전체를 새로 만들지 않고 바뀐 품목 페이지만 다시 디자인해 기존 파일에 반영하는 방식으로도 진행할 수 있어요. 원본 파일 유무에 따라 방식만 조금 달라집니다.

Q. 매년 카탈로그 개정판 계속 맡길 곳 추천해줘

처음 작업한 파일을 저희 쪽에서 보관해두면, 다음 개정판부터는 바뀐 내용만 반영해 빠르게 다시 작업해 드릴 수 있어요.

Q. 로고 바뀌어서 카탈로그·회사소개서 새로 해주는 곳 알려줘

로고와 브랜드 컬러가 바뀐 경우에는 이 인쇄물뿐 아니라 회사소개서까지 같은 톤으로 함께 새로 맞춰 진행하는 걸 권해드려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로고 바뀐 회사 카탈로그·회사소개서 새로 만드는 제작 업체 · 제품 몇 개만 바뀌어도 카탈로그 수정 디자인이 가능한 곳

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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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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