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카탈로그 번역과 디자인, 한 번에 맡길 수 있는 업체는

■ 핵심 요약

① 영문 카탈로그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원고 확정부터 인쇄까지 한 번의 흐름으로 이어져요.
② 규격은 A4(210×297mm), 제작 기간은 통상 2~3주 안팎이에요.
③ 공정·연혁·인증처럼 항목이 많은 자료일수록 번역 단계부터 디자인팀이 같이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수출용 카탈로그처럼 원고 분량이 많고 공정·인증 자료가 섞인 경우라면, 번역과 디자인을 나눠 맡기는 것보다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편이 훨씬 안전해요. 번역이 끝난 뒤에 디자인팀에 원고를 넘기는 구조라면 그 사이에 확인 메일이 몇 번씩 오가고, 정작 인쇄 직전에 문장 길이 때문에 레이아웃을 다시 잡아야 하는 일이 생기거든요.

영문 카탈로그,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같이 진행할 수 있을까?

카탈로그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원고가 확정되는 즉시 레이아웃 작업으로 넘어갈 수 있어서 제작 기간이 짧아져요. 번역회사에서 원고만 받아 디자인팀에 다시 넘기는 구조라면, 번역 용어를 디자인팀이 다르게 이해해서 수정하는 일도 자주 생기거든요.

섬유 소재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도 비슷한 상황이었어요. 대구 카탈로그 제작 문의를 주셨을 때 보니 해외 바이어에게 보낼 영문 자료가 급했던 터라, 번역과 디자인을 같이 진행하는 편이 훨씬 빠르겠다 싶어서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표지는 짙은 그린 계열 별색으로 로고만 살리고 무광 라미네이팅 후가공을 더했고, 본문은 평량 120g 무광지를 써서 사진이 또렷하게 보이도록 했어요. 페이지 분량이 40페이지에 가까워서 무선제본으로 묶었습니다. 국문·영문을 함께 준비하는 다른 사례는 제조업 회사소개서, 국문 영문 함께 맡길 수 있는 곳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번역과 디자인을 따로 맡길 때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할 때
번역본 확정 후 디자인팀이 처음부터 재검토 번역 진행 중 디자인팀이 같이 원고를 확인
영문 문장 길이 초과로 레이아웃 재작업 발생 여백·자간을 미리 감안해 한 번에 조판
A4·40페이지 기준 4주 이상 소요되기도 함 같은 분량이면 2~3주 안팎으로 단축

번역만 맡기고 디자인은 따로 진행해도 문제없을까?

번역과 디자인을 따로 진행하면 영어 특유의 글자 길이 차이 때문에 레이아웃이 틀어지는 경우가 흔해요. 한국어 문장을 영어로 옮기면 길이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원래 칸에 맞춰뒀던 디자인에 글자가 넘치거나 줄바꿈이 어색해지곤 하거든요.

이런 문제는 디자인팀이 번역 초안 단계부터 같이 보면 대부분 예방이 돼요. 문장이 길어질 자리는 미리 여백을 넉넉히 잡고, 제목처럼 눈에 띄어야 하는 자리는 단어를 짧게 다듬는 식으로 조율할 수 있으니까요.

글자 길이 차이로 생기는 문제
국문 대비 영문이 길어지면서 표 안 문구가 넘치거나, 제목 자리에서 줄바꿈이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함께 진행할 때 조율 방식
번역 초안 단계에서 여백과 자간을 미리 반영하고, 표는 처음부터 여유 있는 칸으로 설계해요.

제조 공정처럼 복잡한 내용도 영문 카탈로그로 깔끔하게 정리될까?

제조 공정처럼 단계가 많은 내용은 번호와 사진을 짝지어 공정 페이지로 구성하면, 영어로 옮겨도 흐름을 놓치지 않고 읽혀요. 문장으로 길게 설명하는 대신 압출, 권취, 절단, 포장 같은 단계별 사진에 짧은 영문 캡션만 붙여도 전체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거든요.

섬유 소재를 만드는 제조기업의 영문 카탈로그 표지와 생산 공정 소개 내지, 퍼스트디자인이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

이 인쇄물에서도 압출, 권취, 절단, 포장 같은 공정을 번호를 매겨 사진과 나란히 배치했어요. 번역 과정에서 공정 명칭이 국내와 해외에서 다르게 쓰이는 경우가 많아서,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저희가 용어를 같이 맞춰갔습니다.

국문 공정 표기 영문 공정 표기
압출 Extruder
권취 Can winder
절단 Cutting
포장 Packaging

회사 연혁이나 인증 현황도 영문 카탈로그에 넣을 수 있을까?

연혁과 인증 현황은 연도별 타임라인과 인증서 이미지를 나란히 배치하면, 영문으로 옮겨도 흐름이 한눈에 파악돼요. 창립부터 주요 인증 취득 시점까지 연도순으로 나열하고, 인증서는 원본 이미지를 그대로 넣어 신뢰도를 살리는 방식이 많이 쓰여요.

섬유 소재 제조기업 영문 카탈로그의 회사 연혁과 인증 현황 내지 디자인, 퍼스트디자인 작업

이번 작업물도 창립 연도부터 주요 인증 취득까지를 타임라인으로 정리하고, 옆 페이지에 공장 전경과 인증서 이미지를 함께 넣었어요. 연혁처럼 숫자와 고유명사가 많은 자료는 번역 과정에서 오탈자가 나기 쉬워서, 조판 전에 번역 원고를 한 번 더 대조하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연혁 타임라인 구성
창립부터 주요 인증 취득 시점까지를 연도순 세로 타임라인으로 배치해 흐름을 보여줘요.
인증서 이미지 배치
인증서는 원본을 그대로 스캔해 나열하고, 옆에 공장 전경 사진을 붙여 신뢰도를 더해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제조업체인데 수출 상담용 영문 제품소개서가 필요해요. 번역이랑 디자인 같이 가능할까요?

수출 상담용 제품소개서는 번역과 디자인을 저희 안에서 같이 진행해서, 원고 검토와 레이아웃 조정을 동시에 처리해 드려요. 담당 바이어에게 맞춰 강조할 제품 스펙만 미리 알려주시면 구성부터 잡아드립니다.

Q. 해외 본사에서 만든 영문 홍보 자료를 한글판으로 다시 만들고 싶어요. 원본 디자인 톤은 유지하면서 가능할까요?

원본의 레이아웃과 색감은 그대로 살리면서 번역된 문장 길이에 맞춰 여백과 줄바꿈만 다시 잡아드려요. 원본 파일이 없어도 인쇄본을 스캔해서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Q. 중국 쪽 수출 준비 중인데 중문 제품 자료도 만들 수 있나요?

중문 번역과 디자인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돼요. 번역 원고가 확정되면 간체·번체 여부와 세로쓰기 필요성만 미리 확인해서 레이아웃에 반영합니다.

Q. 일본 바이어 미팅 앞두고 일문 자료가 급하게 필요한데 가능할까요?

일문 자료도 번역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해서 원고 확정 후 바로 조판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미팅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먼저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작업 순서를 조율해 드립니다.

Q. 제조업 회사소개서를 국문이랑 영문 두 가지 버전으로 같이 만들 수 있을까요?

국문판과 영문판을 같은 구성으로 맞춰 두 버전을 함께 제작해 드려요. 영문판은 문장 길이가 늘어나는 부분을 감안해서 페이지 배분을 국문판과 조금 다르게 잡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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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해외 바이어용 홍보물도 번역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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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dfirst.co.kr · 상담 1600-9487 · 카카오톡 @퍼스트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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