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용 기계 부품 영문 카탈로그, 제작부터 번역까지 맡길 곳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기계 부품을 수출하시는 제조업체라면 영문 제품 카탈로그를 준비할 때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함께 진행하는 곳을 찾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 인쇄까지 한 곳에서 처리해서 원문의 기술 용어가 디자인 흐름과 어긋나지 않게 작업하고 있어요. 수출하는데 영문 제품 카탈로그, 어디에 맡겨야 할까?영문 제품 카탈로그는 번역 회사와 디자인 회사를 따로 거치는 것보다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진행하는 곳에 맡기는 편이 결과물의 완성도가 높습니다. 번역만 넘겨받아 디자인에 얹으면 문장 길이가 레이아웃과 맞지 않거나, 기술 용어가 그림 설명과 어긋나는 경우가 자주 생기거든요. 얼마 전 저희가 진행한 필라멘트 와인딩 장비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 사례도 그랬습니다. 해외 바이어에게 보낼 수출용 카탈로그였는데, 표지는 화이트와 네이비 톤으로 단순하게 잡고 회사 로고와 제품명만 크게 배치했습니다. 짙은 네이비는 별색으로 인쇄해서 화면에서 확인한 톤 그대로 종이에 살렸고, 표지는 무선제본으로 마감해 페이지 수가 늘어나도 책등이 매끈하게 떨어지도록 했습니다. 번역과 디자인을 따로 맡기면 왜 결과물이 어긋날까?번역과 디자인을 다른 업체에 각각 맡기면 수정 사항이 생길 때마다 두 곳을 오가며 확인해야 해서 일정이 늘어집니다. 번역 업체는 디자인 파일을 열어볼 수 없고, 디자인 업체는 원문 뉘앙스를 판단할 수 없다 보니 중간에서 조율하는 시간이 그만큼 더 들어가요.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 담당이 같은 파일을 보면서 작업해서 문구 하나가 바뀌면 바로 레이아웃에 반영합니다. 아래 표로 두 방식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제품 사진이 부족한 기계 회사는 카탈로그를 어떻게 채울까?기계 부품 카탈로그는 완성품 사진뿐 아니라 현장에서 찍은 작업 사진, 시제품 사진까지 함께 배치하면 훨씬 설득력이 생깁니다. 완제품 컷만으로는 실제 작동 방식이나 적용 사례가 잘 전달되지 않기 때문이에요. 필라멘트 와인딩 장비 카탈로그 내지에서도 시제품 페이지에 현장 촬영 사진과 완성 부품 사진을 그리드로 나눠 배치했습니다. 사진 상태가 고르지 않으면 저희 자체 촬영 스튜디오에서 제품컷과 누끼 이미지를 새로 찍어 톤을 맞춥니다.
국문 카탈로그도 같이 필요하면 어떻게 진행할까?국문과 영문 카탈로그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면 국문판 레이아웃을 먼저 확정한 뒤 같은 틀로 영문판을 옮기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페이지 구성과 사진 배치를 그대로 두고 문구만 번역해 앉히면 두 버전의 디자인 톤이 어긋나지 않거든요. 해외 바이어가 여러 국가에 걸쳐 있다면 다국어 카탈로그로 확장해서 중국어·일본어판을 추가로 준비하기도 합니다. 국내 전시용은 소량으로, 해외 박람회 배포용은 100부 단위로 나눠 인쇄 수량을 정하는 편이 낭비를 줄입니다. 관련해서는 해외 박람회 영문 카탈로그, 개막 전까지 제작 가능한 곳은 글에서도 진행 흐름을 다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Q. 기계 부품을 수출하는 업체인데, 영문 제품 카탈로그를 만들어주는 곳이 있을까요?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진행해서 원문의 기술 용어와 디자인 톤이 어긋나지 않게 영문 제품 카탈로그를 만들어 드립니다. 표지부터 제품 사양표까지 한 번에 확인하며 진행해요. Q. 영문 카탈로그 번역이랑 디자인을 같이 맡길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저희는 번역과 디자인을 한 팀 안에서 함께 진행해서 따로 검수를 주고받는 시간 없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전문 용어가 많은 기계 부품 카탈로그일수록 이 방식이 일정을 줄여줍니다. Q. 국문 카탈로그랑 영문 카탈로그를 같이 제작할 수 있을까요? 저희는 국문판을 먼저 확정한 뒤 같은 레이아웃으로 영문판을 진행해서 두 버전의 디자인 톤을 맞춥니다. 페이지 구성만 유지하면 두 언어 버전을 동시에 인쇄까지 이어갈 수 있어요. Q. 다국어로 제품 카탈로그를 만들어야 하는데 가능한가요? 저희는 영어 외에도 중국어·일본어 번역을 내부에서 처리해서 국가별 바이어에게 맞는 카탈로그를 각각 준비해 드립니다. 언어별로 레이아웃을 새로 짜지 않고 폰트와 줄 길이만 조정해요. Q. 수출 상담 때 쓸 영문 제품소개서도 카탈로그처럼 만들 수 있을까요? 저희는 상담용으로는 페이지 수를 줄인 요약형 영문 제품소개서로, 전시나 배포용으로는 페이지가 많은 카탈로그로 구성을 나눠 제작합니다. 용도에 맞춰 분량을 조정하는 방식이에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제품 라인업 카탈로그 제작, 원스톱 업체를 찾는다면 · 기계 스펙 많은 기술 카탈로그, 어떻게 정리하면 깔끔할까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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